• 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고등학교 신입생 하복(체육복)비 지원
  • 은행동행정복지센터는 6월 3일 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로 저소득 신입 고등학생 12명에게 교복(체육복)비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나눔사업으로 교복(체육복) 구입비 지출에 따른 가계부담 가중을 덜어주고 학생이 차별을 느끼지 않고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전달된 지원금은 은행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에서 지원해주신 후원금이다.  저소득 고등학교 입학생 12명을 선발해 하복 및 체육복비를 지원, 청소년의 미래를 응원했다. 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용수(공공위원장),홍남표(민간위원장)는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중·고등학교 신입생이 교복비 걱정 없이 학교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마음으로 교복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글쓴날 : [19-06-05 13:33]
    • 김해정 기자[ssnews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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