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조은옥 교육장은 20일 관내 응곡중학교 급식실을 방문하여 학교급식 특별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이른 더위로 5월 경기도 식중독 발생이 19건에 이르는 등 식중독 사고 발생 요인이 높아짐에 따라 경각심 고취 및 사기진작을 위해 나섰다.
응곡중학교를 방문하여 급식 시설의 전반적인 위생 상태를 확인 하였으며, 점심시간에는 직접 배식을 하면서 학생들과 소통했다.
조은옥 교육장은“더운 날씨에 안전한 급식을 위해 노력하는 조리(실무)사님들이 있어 아이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먹을 수 있다”고 격려하였으며,“급식 사고 없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