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시흥을 당협위원회는 지난 20일부터 시의원 합동사무소에서 자유한국당 당원 화합의 날 ‘숨은 보수를 찾습니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그동안 전통적으로 민주당 지지세가 우세한 지역적 특성으로 시흥을 선거구에서 자유한국당은 지속적인 선거 패배로 전통적인 지지자들이 많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다. 자유한국당 시흥을 당협위원회는 당원들의 자존감을 회복시키고, 체계적인 당원 관리와 조직 재건으로 당원의 역할과 충성도를 극대화시켜 다가오는 총선 승리를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당원의 역할과 권한을 확대하고, 당원과 소통을 시도하여 당원들의 제안과 고언을 듣는 시간을 마련, 동별 모임 마련으로 당원 상호간 교류와 친목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장재철 자유한국당 시흥을 당협위원장은 “대한민국의 경제가 위기이며 서민경제가 파탄났고, 시흥경제는 더 어려운 상황에서 위기 극복의 대안은 자유한국당뿐”이라고 말했다. 장 위원장은 “숨죽이고 있는 보수가 다시 깨어나야 한다”며 “‘깨어있는 보수’가 현실 정치의 왜곡과 부조리를 개선시키는 밑바탕이 되기 위해 자유한국당이 새로운 보수의 가치를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유한국당 시흥을 당원 화합의 날 ‘숨은 보수를 찾습니다’ 행사는 6월 20일 군자동을 시작으로 ▲6월 27일 정왕본동 ▲7월 4일 정왕1동 ▲7월 11일 정왕2동 ▲7월 18일 정왕3동 ▲7월 25일 정왕4동 ▲8월 1일 월곶동 ▲8월 8일 배곧동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문의☎031)433-5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