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여성주부들이 많이 참여 하였으며, 참석한 50여명의 주민들은 옆집 주민과 대화를 나누면서 EM의 활용방법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강사로 나선 김영순 서울이엠연구소 교육사업부 실장은 악취제거, 청결한 실내관리, 설거지와 행주관리, 세탁 등 7개 분야에 대해 실생활에서의 EM 활용사례를 소개했다.
한 참석자는 “EM이 이렇게 좋은 것인 줄 몰랐으며 집안 살림하는데 적극 활용 하겠다”고 했다. 김용현 주민자치회 위원은 폐식용유와 EM을 활용하여 만든 빨래비누를 협찬해 참가자들과 나누었다. 참석한 주민들은 “EM으로 빨래비누도 만들 수 있네, 샴푸도 만들면 참 좋겠다”고 했다.
박종식 대야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화학제품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해 환경오염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친 환경용액인 EM활용법에 대한 교육을 하게 돼서 매우 의미 있었으며, EM용액의 활용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