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 산업체 방문’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는 최근 북한이탈주민과 자문위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흥경찰서의 협조로 파주 일원에서 ‘시장경제로의 첫 걸음 산업체 방문 및 네 번째 행복한 동행’을 실시했다.

    행복한 동행은 조남초등학교를 출발, ▲(주)쉐보레시흥정비사업소 견학 ▲프로방스 견학 ▲오찬 ▲감성 글씨 및 캔들 만들기 체험 ▲임진각 견학 ▲자유의 다리 견학  ▲오두산통일전망대를 견학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김영심 회장은 “시흥시협의회는 여러 분들의 지역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흥경찰서와 민주평통 시흥시협의회 간 협력사업으로 ▲산업체 방문을 통하여 개인적 적성에 맞는 일자리 마련에 도움을 주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영위하여 지역정착에 도움을 줌 ▲체험활동으로 잠재력 개발을 통해 소규모 일자리 발굴 ▲자문위원-북한이탈주민 간 소통?협력?화합의 장 마련 ▲민주평통의 역할을 홍보하고 행사 참여 협조를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 글쓴날 : [19-06-27 14:12]
    • 김해정 기자[ssnews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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