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점에서 나이키가 전품목을 최고 70% 할인하며, 언더아머는 의류를 2만9천 원부터, 신발을 4만9천 원부터 균일가 판매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세컨드런이 준지 18년 여름 상품을 60% 할인하고,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인 미샤, 띠어리, 산드로도 여름상품을 최고 60% 할인한다. 솔리드옴므가 18년 여름 상품을 20% 추가할인하며, 브룩스브라더스는 19년 여름 상품을 20% 추가할인한다. 럭키슈에뜨는 18년 봄/여름 클리어런스 세일을 열어 최고 80% 할인하고, 라움에디션도 버켄스탁 18년 여름 상품을 최고 50% 할인한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를 앞두고 노스페이스가 클리어런스 세일을 개최해 래쉬가드를 3만9천 원부터 균일가 판매하며, 디스커버리도 티셔츠와 점퍼를 최고 60%, 래쉬가드는 최고 50% 할인한다. 배럴도 17/18년 래쉬가드를 최고 50% 할인한다.
바캉스를 준비하고 주말 나들이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사은행사와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펼쳐진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들을 위한 물놀이터를 주말 개장하고, 워터바운스 등 물놀이 시설도 함께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