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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는 “오늘 교육을 통해 대화와 신체활동을 하며 아이와 소통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고, 모든 감정은 소중하고 ‘나’ 자신의 감정의 통제는 나와 타인에게 위험한 행동을 할 때, 자 자신에게 피해가 될 때 제한하면 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유익한 시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대야종합사회복지관은 가족 구성원 간 소통의 기회 마련을 위해 8월 10일 가족단위 농촌체험, 9월 전통놀이 가족체험, 10월 아름인도서관 문화공연을 진행하여 지역사회 내 가족들의 긍정적인 관계 증진을 위해 힘써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