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의회 구도가 새누리당 6명, 더불어민주당 4명, 무소속 2명으로 바꼈다.
특히 박선옥 의원의 탈당이 의장단 선거 이후에 이뤄져 하반기 의회 운영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하반기 의회 운영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으로 우려된다.
또 의장단 선출에 불만을 표한 의원 5명이 회의장을 이탈, 7명의 의원이 회의를 진행하며 위원회를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