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활기업 ‘어울림’ 새롭게 출발하다!
  • 시흥일꾼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유병훈)가 운영하던 부품사업단이 지난 7월 18일 시흥시로부터 자활기업 인증을 받아 자활기업 ‘어울림’(대표 이재형)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자활기업 ‘어울림’은 2014년 7월 시흥일꾼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시범(Pilot)사업단으로 승인받아 부품사업단으로 운영하던 것이다.

    사업 초창기 작업(제품선별, 조립, 포장 등)능력 미숙, 참여주민의 잦은 종료, 안정적인 거래처 확보 등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자리 잡기까지 힘든 시기를 거쳤다.

    하지만 자활기업 창업에 대한 희망과 열정으로 오랜 준비 끝에 자활기업 ‘어울림’으로 창업하게 됐다.

    현재 안정적인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부품 작업장으로서 꾸준한 매출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연 매출 1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매출 상승 시 저소득층의 추가고용도 계획하고 있다.

  • 글쓴날 : [17-07-30 11:06]
    • 조민환 기자[newrul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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