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드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이용자들 1박2일 여름캠프를 떠나다.
  • 여름철 체력저하로 인한 무력감 씻어내고 활력 얻는 시간
  • 대야종합사회복지관 내 빛드리장애인주간보호시설(시설장 고일웅)이 지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대부도 수영장 펜션으로 1박2일 여름캠프를 다녀 왔다.

    캠프는 여름철 체력저하로 인한 무력감을 씻어내고 활력을 얻는 시간이었다.

    참여자들은 수영장에서 함께 물놀이를 하고 수박을 나눠먹으면서 더위를 날려 보냈다.

    주간보호시설이 진행하는 1박2일 캠프는 이용자들에게 흥미롭고 재밌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진행되는 캠프 활동을 통해 다양한 체험과 정서적 안정을 기원한다.

    한편, 빛드리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낮 시간 동안 가정보호가 어려운 성인 지적·자폐 장애인에게 일상생활 및 교육, 문화, 여가프로그램 등 사회생활 영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 및 교육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신체적·심리적·사회적 기능을 유지 및 향상시켜 장애인의 주간동안의 안전한 보호를 통해 장애인을 부양하고 있는 가족구성원이 가지고 있는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사회·경제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

  • 글쓴날 : [17-08-01 10:32]
    • 조민환 기자[newrul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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