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복지욕구 맞춤 서비스지원, 복지서비스 만족도 제고, 일자리사업을 통한 고용연계 등을 위한 맞춤형복지팀(복지행정, 맞춤형복지, 일자리사업)을 6월 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민간협력 활성화, 지역나눔문화 확산 활동을 위해 31명의 통장으로 구성된 희망울타리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자원봉사센터, 적십자 군자봉사회 등 인적 안정망을 운영하고 있다.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경우 12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나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 및 지역사회 특화사업 추진 및 보다 적극적이고 발 빠른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8월 18일까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 공개모집 한다.
복지사각지대 및 복지대상자로 지원을 받고 있으나 복합적인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현장으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욕구를 파악하여 일자리사업 담당자와 함께 효과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정대화 행정복지센터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합적 욕구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의 욕구 충족을 통해 사회적 기능과 일자리 연계 등의 자립력을 높이고, 적절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