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감주민참여예산 2018년 사업 현장 투어 및 회의
  • '마라톤회의 허기진 배 채우면서도 보람 느끼는 시간'
  • 목감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지난 8월 3일 2018년 사업에 관련해 지난회의에서 걸러낸 사업 10개중 6곳에 대해 현장투어 했다.
    이날, 목감주민센터 이석진 동장과 주민참여예산사업 박상용 위원장, 이명옥(사무장)간사 및 지역위원 10여명이 함께하고 공감대를 이루고 오전10시 부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세세하게 살피며 제안자의 설명을 들었다.
    또 주민센터로 자리를 이동 함께하여 사업에 대해 진지하고 섬세하게 머리를 맞대며 사업방향에 대한 많은 논의를 가졌다.
    무더운 여름에 현장을 다니기란 땀범벅으로 보통 어려운일이 아니지만 힘내어 내지역의 발전을 위하고 사업가능성에 대해 많은 논의를 했지만 난관과 한계를 느끼기도 했다.
    현장투어와 논의하는 시간이 길어져 4시간의 마라톤회의로 오후 2시에 회를 마무리를 하고 늦은 시간, 허기진 배를 채우면서도 보람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이날 현장투어 및 회의는 무더위의 장시간 회의여서 모두가 지쳐 힘들어 하기도 했다.
    그러나 주민참여예산사업 관련 위원들은 논의와 사업에 대한 토론을 시작하면 열정이 대단하다.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얼마나 진지한지 보통 3시간, 그래도 목감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다양한 목감동 사업에 열정을 갖고 지속적인 관심과 끊임없는 노력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 정연운
  • 글쓴날 : [17-08-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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