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왕본동, 찾아가는 간단 집수리사업 벌여
  •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석현)는 맞손동네관리소(대표 정경)와 손을 잡고 일상생활에 불편이 있어도 혼자 해결할 수 없는 취약계층을 대상 으로 간단 집수리사업을 벌이고 있다.

    지역의 홀몸어르신, 장애인과 중증질환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 세대는 대부분 사글세 생활을 하고 있다. 형광등 교체, 방충망 수리, 싱크대 손잡이 파손 등 간단한 수리가 필요한 것을 경제적, 거동의 문제로 그대로 생활하는 세대가 있다.

    맞춤형복지팀은 동네관리소와 함께 지난 7월 31일부터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세대를 찾아 나섰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세대를 방문하여 수리해야할 것을 파악하고 집수리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복지상담도 함께 진행하여 필요한 지원을 한다.

    이석현 동장은“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동네관리소와 협약을 맺었다󰡓며󰡒집수리사업으로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는 주민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7-08-19 06:09]
    • 조민환 기자[newrul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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