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보호 국민정화운동본부, 청소년 계도활동
  • 윤태학·김찬심 시의원 동참, 청소년 바른 길로 인도!
  • 국민공익 청소년보호 국민정화운동본부 경기관리지단 겸 경기남부 지단이 지난 8월10일 오후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동안 시흥시 전단지 계도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윤태학·김찬심 시의원이 동참한 가운데 청소년보호 대원13명과 함께 삼미시장 일대에서 청소년보호 관련 전단지를 나눠주며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삼미시장 인근 유흥상업지역 일대에서 사회약자 사회정화지도 활동과 청소년 유해환경 순찰 활동도 함께했다.

    이날 청소년보호운동 대원들은 어두운 유흥상가 골목길에서 서성이는 청소년들을 집으로 인도하는 계도를 전개했다.

    김참심 의원은 “청소년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시민들과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이런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져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태학 의원은 “대원들과 함께 행동을 해보니 보람도 있고 좋다”며 “열성적으로 청소년들을 사랑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이 우리 시흥의 복이다”고 했다.

    홍석종 대원은 “일상생활과 공존하며 청소년들을 비행으로 이끄는 유해환경에 대해 계도·감시로 바로잡아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보호해야한다”며 “순찰계도를 통해 청소년들의 탈선을 미연에 예방지하는 것이 청소년보호의 최선의 길”이라고 했다.

    김효석 사무장은 “거리계몽과 우범지역 순찰을 하찮게 여길 수도 있지만, 청소년계도 예방활동은 꼭 필요한 사회적 활동”이라며 “이런 활동들이 행정기관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범 시민운동으로 펼쳐지길 바란다”고 했다.

    또 김기화 대원은 “청소년을 사랑하는 마음과 내 고장 내 지역을 소중히 여기고 청소년범죄예방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범죄우범지역 순찰계도를 통해 지속적인 예방정화활동과 방황하는 수많은 청소년들을 달래고, 새로운 각오로 희망을 향해 달려 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자”고 말했다.

  • 글쓴날 : [17-08-19 17:52]
    • 조민환 기자[newrul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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