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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동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최만옥, 총무 김영숙)가 지난 8월 16일 월례회의 및 지하보도 대청소를 실시했다.
회의는 ▲‘어르신 행복 나들이’장소변경 ▲음식물 줄이기 캠페인 ▲경기도 횃불산악회 전국대회 ▲기초 질서 확립 및 안전문화 개선 시민교육 ▲목감동 상공형 시흥휴게소 채용박람회 ▲목감동 한마음 축제 및 콘서트 ▲2017년 제3차 차차차 프리마켓 ▲제12회 시흥갯골축제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2차 부화기 대비 방제 ▲주민참여예산 사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를 마친 이들은 목감동 지하보도로 장소를 이동해 인근 도로 잡초 및 부착전단지 제거를 시작으로 지하보도 내부 손잡이와 전시 사진, 바닥 청소로 청결함을 유지했다.
목감동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월 월례회의 시점에 맞춰 지하보도 청소로 주민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또 년 4회에 걸쳐 물청소로 바닥과 천정에 쌓인 먼지를 말끔하게 제거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목감동바르게살기위원회는 또 오는 9월 5일 마을 어르신 30여명을 모시고 충청남도 예산군 소재 수덕사 경유 ‘어르신 행복 나들이’를 계획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에 적극적이어서 타 단체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단체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