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왕4동 주민자치위원회, 청소년 농촌문화체험 실시
  • 8년 동안 자매결연으로 지속해서 이어진 사업
  • 정왕4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종애)는 서해고등학교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전남 영암군 미암면에서 농촌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청소년 농촌문화체험은 지난 2009년부터 2017년 현재까지 8년 동안 정왕4동(주민자치위원회)과 미암면 간 자매결연으로 지속해서 이어진 사업이다.

    이번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전남 영암군의 특산물인 고구마와 무화과를 수확하면서 농민들의 노력과 정성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영암 F1국제 자동차 경주장을 방문하여 신나는 카트 체험과 도자기 빚기, 월출산 氣찬 랜드 방문 등 다양한 체험이 이뤄졌다.

    정왕4동 주민자치위원장은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도시에서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체험들이 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간직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도·농간의 교류 프로그램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글쓴날 : [17-08-24 11:48]
    • 조민환 기자[newrul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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