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공무원들의 협업모델, ‘소풍가고 싶은 도시만들기’ 셋업
  • '소풍가고 싶은 도시만들기' 사업 추진하기로 뜻모아
  • 시흥시 공무원들이 협업을 통해 ‘소풍가고 싶은 도시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풍가고 싶은 도시만들기’ 사업은 도로변 위해요소 발굴, 범죄예방「셉테드」적용시설 대상 발굴 및 행동변화유도 디자인 활동(LOUD : Look over Our community, Upgrade Daily life)구상 등을 포함하는 로드체킹팀과 대형공사현장 및 공공시설물 청소를 포함하는 환경청소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로드체킹팀은 각 과에서 1명씩으로 1팀 8명씩 10개팀 80명으로 구성돼 월 1회 이상 팀원들 간의 협의를 통해 장소를 선정하고 로드체킹을 통해 보도상 위해요소나 공공시설 내의 셉테드 적용 적절성 및 행동변화 유도 마인드 디자인 활동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낸다는 구상이다.

    또, 환경청소도 대형공사현장의 사업체와 공무원이 합동으로 공사현장을 청소함으로써 유대강화와 깨끗한 도시만들기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흥시 공무원들이 주축이 돼 시작하는 이 사업은 도로, 공사현장 뿐만 아니라 공원, 늠내4길 등으로 시민과 함께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 글쓴날 : [16-04-26 10:39]
    • 조민환 기자[newrul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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