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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심폐소생술에 대한 교육이 확대됨에 따라 이를 통해 심장마비 환자가 목숨을 건진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심장마비는 통계에 따르면 공공장소(26.6%)보다 가정(58.0%)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 밖에서 심장마비 발생 시 현장에서 4분 이내에 일반인에 의한 심폐소생술이 시행된다면 43%가 살아남는 반면, 12분 이후에 심폐소생술이 시작된 환자는 단 한명도 살아남지 못했다는 구체적인 연구 보고가 있다.
심폐소생술을 누구나 걱정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의무교육 대상자,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자동제세동기 관리책임자 및 직원 등은 물론이며, 직장 및 단체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 단체는 건강도시지원과 생명사랑팀(전화 310-5861)으로 신청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