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저널 창간 10주년 기념식 성대
  • 삶이 풍요로운 더불어 사는 지역발전 앞장서길
  • 시흥시지역 여론을 주도하는 지역주간지인 시흥저널(발행인 한정훈)이 지난 1월 22일 시흥비즈니스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시흥저널 창간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창간식에는 시흥저널 관계자 및 김윤식 시장을 비롯해 김영철 의장, 시의원, 도의원 함진규·조정식 국회의원 등 시흥지역 유명인사 350여명이 참석해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특히 한정훈 발행인이 모든 내빈들에 대해 시나리오 없이 소개하는, 참석자들과의 친밀성을 자랑해 장내에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또 김병선 자문위원회 사무국장의 노련한 사회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행사가 진행되면서 참석자들 간에 가족적인 친근한 분위기가 연출돼 내내 웃음꽃을 피웠다.

    한정훈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시흥에 온지 20년, 시흥저널을 창간한지 10년, 고마운 사람에 대해 골똘히 생각을 해 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떠올랐다”며 “진정으로 함께해줄 사람들을 많이 사귀는 것이 최고인 것을 깨달았다. 여기 온 모든 분들이 진정한 사람을 많이 사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한성 자문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난 세월 불철주야 지역민심을 대변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공론을 아끼지 않았던 시흥저널창간 10주년을 시흥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시민우선 시흥발전 언론창달을 위해 2008년 창간된 시흥저널이 창간 10주년을 맞았다. 신속정확한 정보제공과 발전적 비판을 통해 지역의 언론발전에 일조해준 시흥저널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강 위원장은 “지난 10년간 시흥저널은 빠르고 정확한 정보제공과 격조 높은 논평으로 건전한 여론 형성은 물론 지방화 시대를 이끄는 언론사로서의 책임을 다하며 어두운 곳에 희망의 등불을 비춰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알권리를 생생하게 담으며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친구로서 주변의 작은 소식도 빠짐없이 보도하면서 늘 주민의 편에 서기위해 노력해주고, 삶이 풍요로운 더불어사는 시흥을 위한 지역발전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 외에도 김윤식 시장을 비롯해 의장, 국회의원 등 유명 인사들의 창간축사와 발전을 기원하는 덕담이 이어졌다.

  • 글쓴날 : [18-01-27 11:10]
    • 조민환 기자[newrul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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