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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타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윤구, 이하 센터)가 지난 2월 12일 오전 12시 30분 장현동에 소재 ‘노란양푼이 김치찌개’에서 설날 떡국 행사를 진행했다.
센터 회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설날 떡국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높이고 이웃 간의 따뜻한 온정이 느껴질 수 있도록 센터와 행복나눔 봉사단(단장 박미화, 이하 봉사단) 공동기획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이복희 시의원은 “최근 지역사회 현안으로 대두된 연성, 목감, 능곡지구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추가 지정에 관해 지자체와 협의하고 있다”며 “중증장애인의 권익옹호 차원에서 접근성과 편리성이 고려된 제공기관 지정을 위해 센터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사단은 시흥시 관내 노인정을 순회하며 정기적인 떡국 봉사를 진행하는 단체로 2017년 1월에 창단됐다.
행복나눔봉사단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떡국봉사 등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봉사단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센터는 봉사단과 공동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