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약을 후대에 전달하는 교회(신6:4~8, 요21:15~18)’를 표어로 하고 있는 시흥안디옥교회는 2018년 원단메시지를 ‘위기시대에 답을 주는 교회(행27:9~25)’로 발표하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하고 있다.
또 안디옥교회는 참 성전회복운동과 생명운동, 제자운동, 후대운동, 세계복음화를 5대 비전으로 제시하고, 3오늘(말씀, 전도, 기도)지속으로는 나를 지키고, 하나님 계획 찾고, 세계복음화가 교회의 나아갈 방향이다.
시흥안디옥교회는 300평의 넓은 공간에 성전과 청소년 문화센터, 작은 도서관, 자살예방센터를 같은 층에 마련해 이용자들에게 최대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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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행 담임목사는 시흥안디옥교회의 2018년 원단메시지인 ‘위기시대에 답을 주는 교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이 시대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시대
이 시대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는시대로 과학과 지식을 하나님처럼 믿고 살아가지만 과학자, 세상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것이 있다.
그래서 교회도, 가정도, 후대도 풍랑을 만난 시대이다.
이때 하나님께서 위기만난 시대에 답을 주는 전도사를 부르셨다. 교회가 세상의 소망이요, 성도가 세상의 소망이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들
노아시대와 소돔과 고모라시대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다가 멸망을 당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막다가 멸망당하고 유랑민족이 됐다.
하나님은 현재도 말씀을 이루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지금도 성취되고 있다.
■ 다가오는 풍랑과 죽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
백부장이 전도자 바울의 말보다 선장과 선주의 말을 듣고 항해한다. 가다가 유라굴로 광풍을 만나 14일 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밤낮을 구분 못하며, 삶의 희망도 끊겼다. 하나님이 광풍으로 몰아치면 막아낼 사람이 아무도 없다. 성령은 지금도 일하고 있고 사단은 존재하며 활동하고 있다.
■ 위기시대의 답을 주는 사람
풍랑만난 그 밤에 바울이 배 밑창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를 했다. 하나님이 그날 밤에 주의 사자를 보내 바울에게 언약을 줬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풍랑의 위기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달했다. 절망 속에 있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안심하고 힘을 얻어 살아났다. 이것이 복음의 힘이다.
■ 교회가 세상의 소망이요, 성도가 세상의 소망
성도는 세상의 재앙을 막을 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성도가 있는 곳에서 말씀운동을 일으켜 위기를 만난 시대에 풍랑을 막아야한다. 2018년 시흥안디옥교회 성도들이 가는 현장에 하늘보좌의 축복이 현장에 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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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렘넌트대회(부산 벡스코)
한편, 이정행 목사는 20여 년 간 경찰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해오던 중 몸이 아파, 의사가 치료불가 판정을 내려 1988년 지인의 인도로 하나님을 영접해 병을 고쳤다.
또 사모님도 간암말기 판정을 받고 기도로 구원 받은 뒤, 하나님을 축복을 성도들에게 전하기 위해 늦깎이로 순복음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를 시작했다.
이어 장로교개혁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필라선교신학대학원에서 또다시 신학을 전공한 뒤 Remnant university of California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이정행 목사의 목회활동은 안양지역에서 5년 시흥에서 17년, 약 22년에 걸쳐 하나님의 복음을 성도들에게 전하고 있다. 시흥안디옥교회는 300여명의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는 성전이다.
체육대회 (송운중학교 체육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