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국민행복IT경진대회
  • 18일 예선, 장애인정보화교육장서 개최
  •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시흥시지회(회장 민종기) 정보화교육장에서 18일 오전 10시부터 ‘2106 국민행복IT경진대회 시흥시지역 예선대회’가 열렸다.
    국민행복IT경진대회는 장애인, 고령자, 결혼이민자 등 정보화교육 수혜계층의 교육동기유발과 정보경차해소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전국장애인정보검색대회로 실시돼 오다 2013년 국민행복IT경진대회로 명칭을 바꾸고 매년 실시돼왔다.
    또 2014년부터는 부대행사로 스마트모바일 경진대회도 함께 개최되고 있다.
    시흥시지역예선 2016 국민행복IT경진대회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PC를 기반으로 한 시험으로 인터넷을 활용해 정보검색결과를 문서로 작성해 인터넷을 통해 제출하는, 문제에서 제시한 단계별 지시에 따라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대회는 전국 대회로 시각·청각·지적·지체 각 31명 총 124명을 선출하는 대회로 경기도에서는 시각 6명, 청각 4명, 지적 5명, 지체 5명 등 총 20명이 뽑혀 전국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예선결과는 오는 26일 대회 사이트에서 본선참가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장애인부문 최종우승자 1명은 국무총리상이 주어지며 상에는 상장 및 상금 150만원이 수여된다.
    장애분야별 1명씩 뽑는 대상(미래부장관상)은 상장과 부상으로 상금100만원이 수여되고, 금상(NIA원장상)도 각 분야별 1명으로 상장 및 상금 70만원, 분야별 2명씩 뽑는 은상(후원기관장상)은 상장과 상금 50만원, 2명씩 선출하는 동상(후원기관장상)은 상장과 상금 3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 글쓴날 : [16-05-19 16:51]
    • admin 기자[ssnews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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