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로‘유종의 미’
  • 대야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회 전환 마지막 효도
  • 대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문성)가 18일 대야동 팰리스웨딩부페에서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 노인 및 독거노인 100여명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경로잔치는 대야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희망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진행한 간장, 된장 만들기 사업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날 대야동주민자치위원회는 밸리댄스와 경기민요 등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함께 갈비탕, 과일, 전, 주류 등 다양한 음식으로 어르신들을 흥겹게 했다.
    대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일찍이 성인문해교육과 이불빨래봉사 등 지역의 어르신들을 향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또 경로잔치에 초청받은 어르신 100분에게 카네이션과 여름용 이불을 선물했다.
    대야주민자치위원회가 다음 달 주민자치회 전환을 앞두고 마지막 남은 기금으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 것이다.
    한편, 대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대야동이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6월부터 주민자치회로 전환하게 된다.

  • 글쓴날 : [16-05-19 20:26]
    • 민혜련 기자[ssnews119@hanmail.net]
    • 다른기사보기 민혜련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