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선거구 조원희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 격동하는 시흥시 위해는 풍부한 경험 갖춘 준비된 후보가 당선돼야

  • 시흥시 제2선거구(목감동·신현동·연성동·능곡동· 매화동·장곡동) 경기도의원 자유한국당 조원희 예비후보가 지난 5월 10일 목감동 소재 다인로얄팰리스6차 201호에서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함진규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순택 자유한국당시흥(을)당협위원장, 곽영달 시흥시장예비후보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함진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조원희 예비후보는 8년간 재선 시의원을 지낸 충분히 검증된 후보로 이제 1350만의 경기도민를 대변하는 도의원이 되고자한다”며 “시흥시는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도시여서, 의회에 입성 하자마자 시흥시를 위한 일에 돌입해야한다. 연습할 시간이 없다. 반드시 검증된 후보가 도의원이 돼야한다”고 주장했다.

    함 의원은 또 “초보자가 도의원의 역할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는 일을 배우는데 만 아무리 빨라도 2년여가 소요된다”고 강조하고 “특히 시흥시는 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아직 완벽한 편의시설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검증된 조원희 후보가 도의원이 돼야 한다”고 역설하며 조원희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김순택 위원장은 “고인 물은 썩는다는 말이 있다. 시흥시는 10년여 동안 민주당에서 도의원과 시장을 독점해왔다. 이제는 바꿔야 할 때”라며 “조원희 후보는 8년간 시의원을 지내면서 공부하고 연구하는 시의원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또 현장에서 민원의 애환을 풀어주는 민원전문가라는 칭호도 시민들로부터 받고 있다. 이런 준비된 후보가 도의회에 입성해야 시흥시민을 위해 제대로 일을 해낼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재선 시의원을 지낸 경험과 실력과 주민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충분한 후보가 조원희 후보”라면서 “조국을 위해 뚝심 있게 일할 일꾼, 원칙과 소신으로 시흥을 발전시킬 일꾼, 희망의 시흥을 만들어줄 조원희 후보 필승”이라고 외쳐 참석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조원희 예비후보는 “시흥시는 하루가 다르게 지형이 변하고 있는 격동의 시기”라면서 “이런 중요한 시기에 준비된 도의원 후보가 도의회에서 시흥시를 위해 일을 해야 한다”고 준비된 후보를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 글쓴날 : [18-05-11 04:06]
    • 조민환 기자[newrul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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