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미희 나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시의원후보 개소식
  • 8시간 동안 치러진 개소식, 마을 주민 바글바글 웃음꽃 만발한 마을사랑방 돼!
  • 송미희 나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시의원후보가 지난 5월 11일 하중동 시흥시문화원 4층에 사무실 꾸미고 개소식을 가졌다.
    낮 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이어진 색다른 개소식은 마을 어르신들을 비롯해 젊은 학생들까지 다양한 부류의 주민들이 쉴 새 없이 드나들었다.
    웃음꽃 만발한 이날 개소식은 사뭇 색달랐다.
    정겨운 사랑방에 방문한 듯 한 편안 감을 주며, 자연스럽게 덕담과 우스갯소리가 오가는 좌담회 분위기가 연출됐다.
    밝은 미소의 방문객들을 보면서 ‘새로운 정치를 기대해도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게 했다.
    “준비와 마무리까지 하면 10시간이 넘게 정성을 쏟아야 하는데 피곤하지는 않겠느냐”는 질문에 대해 송미희 후보는.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좋아하신다”며 “이정도도 못하면 정치를 하지 말아야죠”라며 흰 치아를 드러내며 밝게 웃었다.
    “시흥 사람이 좋아 시흥에 정착했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정치를 결심했다”는 송미희 후보는 “시종일관 주민들을 위한 정치를 할 테니 지켜봐 달라”는 말을 남기고 주민들이 모여 앉은 자리를 향해 돌아섰다.
    한 주민은 “세상에서 저렇게 성실하고 거짓 없는 사람은 처음 본다”며 “부지런 한 것으로 치면 송 후보를 따라올 사람은 손에 꼽기 힘들 정도”라고 귀띔했다.
    한편, 송미희 후보는 ‘시민과 함께 걸어온 길 시민과 함께 달리겠습니다! ’라는 캐치플레이즈를 내걸고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 글쓴날 : [18-05-12 14:08]
    • 조민환 기자[newrul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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