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태학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 윤 후보 “양질의 의정활동으로 경기도와 시흥발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 자유한국당 윤태학 경기도의원(제1선거구) 예비후보가 시흥시 복지로 3, 유암빌딩에 선거사무실을 꾸미고 지난 5월 12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함진규 국회의원(시흥(갑)당협위원장), 김순택 시흥(을)당협위원장, 곽영달 시흥시장 예비후보 및 시의원 후보, 지지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함진규 국회의원은 “윤태학 후보는 시흥에서 태어난 토박이로 시흥시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8년간의 의정활동을 한 일 할 줄 아는 의원이다. 시의원을 재임하고 이번에 도의원에 도전한다”며 “시흥지역은 지난 8년 동안 단 한 번도 자유한국당 후보가 도의원에 당선이 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함 의원은 “이제 도의원 4명을 한 당에 몰아줄 것이 아니라 경쟁을 해야 한다. 시의회의 경험 없는 후보보다는 시의회에서 8년 이상 의정경험이 있는 사람이 도의회로 가서 일을 해야 한다”며 “제1선거구 윤태학, 제2선거구 조원희 후보는 시의원 재선의원이며, 제3선거구 장재철 후보는 3선 시의원이다. 제4선거구 이상희 후보는 재선 도의원으로 이번에 3선을 하면 도의회 의장도 바라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함 의원은 또 “윤태학 후보는 싫어하는 사람이 없는, 남한테 피해되는 얘기하지 않고 과묵한 분, 민원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분”이라며 “시정부 10년을 밀어줬으면 이제는 바꿀 때다. 머리를 맞대고, 지역현안에 대해 숙고, 의논할 수 있는 자유한국당 시장후보와 도의원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윤태학 예비후보는 “지난 8년간 재선에 성공한 시흥시의회 의원으로서, 제7대 시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지역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시흥시의 발전, 그리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방의회 구현을 위해 의욕적으로 쉼 없이 달려왔다”며 “또다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늘 배우며 공부하는 도의원으로, 경기도민과 시흥시민들께 보다 더 양질의 높은 의정활동으로 경기도 발전과 시흥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 글쓴날 : [18-05-18 20:40]
    • 조민환 기자[newrul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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