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돈의 자유한국당 시흥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개최
  • 시흥발전 위한 새로운 출발점, “시민이 주인 되는 시흥시 만들겠다”
  • 자유한국당 시흥시원 가선거구(신천, 대야, 은행, 과림동) 2-가 안돈희 후보가 시흥시 복지로 3, 유암빌딩 7층에 선거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5월 12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함진규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순택 시흥(을)당협위원장, 6·13 지방선거 후보자, 지지자들이 함께 모여 개소식을 축하했다.

    함진규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시흥시는 전국 226개 자치단체 중 5위 안에 드는 젊은 사람들이 젊은 시다. 이들에 대해 정책 여론조사를 해보면 교통과 교육문제에 대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안돈의 후보는 자타가 인정하는 교육의 전문가다. 어린이집 연합회장을 역임했고, 생활체육 제8대 회장도 역임하는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젊은 주민들을 위한 봉사를 펼쳐온 장본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함 의원은 “안돈의 후보의 부인인 임정화 전 시의원이 자신이 못 다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내조를 열심히 할 것으로 생각된다. 복 받은 남자인 것 같다”고 하자 임정화 전 의원이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큰소리로 답해, 참석자들이 박수와 갈채를 보냈다.

    함 의원은 “시흥시 인구가 45만정도 되지만 조만간 60만을 넘어설 것이다. 배곧, 장현, 능곡, 목감, 은계지구 등 시흥시는 온통 공사판”이라며 “새롭게 들어 온 주민들은 서울 부천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에서 유입된 주민들이어서 생활불편에 대한 요구사항이 많다. 우리 주민들이 참고 살아 왔을 뿐 그분들의 요구는 정당하다. 그 요구에 충족할 만한 정치를 이뤄 낼 이들은 준비된 자유한국당 후보들이다. 후보들을 위해 힘차게 박수를 보내 달라”고 말해 환호가 이어져ㅉ다.

    안돈의 후보는 “안돈의와 함께하면 안전한 시흥, 소통의 시흥, 혁신의 시흥을 이룰 수 있다”며 “여러분들의 성원을 믿고 열심히 운동해서 꼭 당선돼, 시민이 주인 되는 시흥시를 만들겠다”고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 글쓴날 : [18-05-19 00:44]
    • 조민환 기자[newrul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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