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경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군자동 청사이전, 월곶동 청사신축, 카네이션하우스 마련 최선
  • 바른미래당 윤석경(다선거구) 시흥시의원 후보가 5월 18일 군자로 492번길 2, 3층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은 정필재 지역위원장, 김영환 경기도지사 후보 등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개소식에서 윤석경 후보는 “시흥군 군자면 거모리 593번지에서 태어났다”며 “시흥군 군자면의 터전에서 지역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지역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다”고 했다.

    또 “태어나서 자란 우리 지역구인 군자동 월곶동 정왕본동 정왕1동은 군자중학교라는 하나의 학군으로 상업이 융성하고 주민들 또한 정이 묻어나는 마을”이라면서도 “문화나 정책면에서 다른 지역에 비해 지방정부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통장으로 5년간 마을일을 하면서 주민들의 아픔을 온몸으로 느꼈고,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주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봤지만 시흥시 예산과 정책에서 배제되면서 많은 한계를 느꼈다”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 이유를 설명했다.

    윤 후보는 “지방선거에 당선되면 우선적으로 군자동 청사이전과, 월곶동 청사신축이전을 추진하고 청년과 어르신들이 여가활동을 하면서, 소일거리도 할 수 있는 종합적인 공간인 카네이션하우스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환 바른미래당 도지사후보와 정필재 지역위원장은 “윤석경 후보는 검증된 훌륭한 후보”라며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지지와 성원, 그리고 격려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 글쓴날 : [18-05-19 05:27]
    • 조민환 기자[newrul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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