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 시흥시의원 라선거구(정왕2, 정왕3, 정왕4동) 2-가 홍원상 후보가 시흥시 정왕신길로111번길 7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지난 5월 22일 개소식을 가졌다. |
이날 개소식은 함진규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순택 시흥(을)당협위원장과 6·13 지방선거 후보자 및 지지자들이 함께 모여 개소식을 축하했다.
홍원상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풀고자 부처님이 인간 세상에 오신 석탄일이다”며 말문을 연 뒤 “4대와 7대 의회에서 오직 주민만 바라보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했다.
홍 후보는 이어 “정왕동의 최대 관건이었던 악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7대 의회에서 시정 질의를 통해 시장과 일대일 질의응답 등 각고의 노력으로 시흥그린센터 소각시설 환경개선 사업이 가능하도록 했다”며 “오는 12월 준공으로 있는 이사업이 완료되면 정왕동의 공기가 현재보다 70%가 개선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 홍 후보는 “자유한국당 후보들을 모두 당선을 시켜줘야 현재 타당성 조사에 들어간 오이도 주차장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들을 위해 진정으로 일을 하는 일꾼들을 당선시켜야 한다. 그 일꾼들은 자유한국당 후보들”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홍원상 후보는 ‘초등학교 공기청정기보급’, ‘뒷방울 저수지 야영장 조성’, ‘맑은물센터 지중화 체육공원 조성’ 등 주민편의에 초점을 맞춘 공약을 내세우고 당선이 되면 120% 공약을 완성하겠다고 큰소리로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