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산업진흥원(원장 정동선)은 창립 6주년을 맞아 지난 4일 경기서부융복합지원센터(시흥시 마유로 376)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행사에는 시흥시의회, 시흥시 관계자 및 관내 경제단체 협의회 회장 등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개회식에서 진흥원은 창립 6주년을 맞아 “시흥의 허브, 시흥산업의 메카”라는 신규슬로건과 함께 지난 성과들을 공유하고 2019년도 신규 사업들을 소개했다.
이어 개최된 1부 행사에서는‘시흥시 중장기 산업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 시대에 시흥시 미래먹거리를 담당할 중장기 산업발전 전략에 대한 포럼을 진행했다.
2부 행사에서는 관내‧외 기업지원 기관들과 함께 금년도 사업추진 실적 및 우수사례와 내년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방안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흥산업진흥원 정동선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창립 6주년을 맞이하여 씽크탱크 기능과 네트워킹 강화에 일환으로 준비된 자리로써, 시흥 산업 발전 전략에 대해 산학연관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보 교류를 통한 네트워킹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음을 밝히며, 그간 시흥산업진흥원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이제는 도약하는 시흥산업진흥원이 될 수 있도록 지역 관계자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