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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야기가 있는 추억의 명소 소래철교가 다시 열린다.
시흥시가 월곶 소래철교 진입로조성공사를 실시한다.
시는 소래철교 진입로 공사를 위해 1억978만원의 예산을 세웠다.
공사는 60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 오는 7월 말께나 길이 열리게 된다.
시는 인천시 남동구에서 시공한 방법 동일시해 구간별 이질감을 줄일 방침이다.
소래철교는 국토해양부가 지난 2010년 8월 보존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고 존치를 결정했다.
시흥시의 공사로 소래철교가 열리면 소래포구의 최고의 관광명물인 철교로 인한 관광객들의 폭주가 예상된다.
시흥시가 선포한 ‘문화바라지 2016년’과 어우러져 인천에서 월곶 방향으로 넘어오는 관광객들도 많아지기를 기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