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토론회 개최
  •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22일 목요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서비스 현장경력 인정 및 처우개선비 지급 범위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창순 의원과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함께 공동 주관하였으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 염종현 의원, 의장 송한준 의원과 함께 장대석(시흥2)의원 등 도의원, 안산만나복지원, 성남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도청 관계 공무원, 도민 등이 참석하였다. 


    좌장을 맡은 박창순 의원은 “경기도에서는 수당체계 중심의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나, 아직까지도 시설 유형 간, 지역 간 격차가 비합리적으로 매우 커 현장에서는 종사자간의 상대적 박탈감과 상실감을 유발하고 있다”며 “현장 종사자, 관계 공무원, 도민들의 의견을 함께 공유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열악한 처우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기 위해 오늘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토론회의 목적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 염종현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토론회를 통해 사회복지 현장이 활기를 되찾고, 경기도 곳곳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소외된 이웃의 돌봄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토론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글쓴날 : [18-11-22 17:13]
    • 김해정 기자[ssnews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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