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재향경우회, 제55주년 경우의 날 행사 개최
  • 시흥재향경우회는 22일 오전 제55주년 경우의 날을 맞이하여 시흥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시흥경찰서장과 경찰서 각 과장, 경우회원, 경우회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시흥재향경우회 이창순 회장은 기념사에서 “경우회 창립 55주년을 맞아 경우회원들은 현직에서의 경험을 살려 활발한 방범활동과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통해 범죄 없는 지역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할 것 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경찰서장은 축사에서 “선배님들이 이룩하여 놓은 경찰의 위상을 잘 지켜나가겠다”고 말하며 최근 검경수사권 조정에 대한 경찰의 입장의 설명과 함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했다.

  • 글쓴날 : [18-11-23 14:21]
    • 김해정 기자[ssnews119@hanmail.net]
    • 다른기사보기 김해정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