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동 해당화로터리클럽 어르신 방한 조끼 전달
시흥시 대야동에 있는 해당화로터리클럽이 관내 저소득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방한조끼 230벌을 후원했다.
2018년 창단한 해당화로터리클럽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있다. 후원한 방한조끼 230벌 중 대야동, 신천동, 능곡동, 정왕본동에 각각 50벌씩 지원할 예정이며, 나머지 30벌은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으로 후원할 계획이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안승철 센터장은 “방한조끼는 폐지 줍는 어르신들과 독거노인 등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 예정”이라며 “남을 돕는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대야신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주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글쓴날 : [18-11-29 14:17]
김해정 기자[ssnews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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