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르산업, 어려운 이웃돕기 후원금 600만원 전달
  • 미르산업이 시흥시1%복지재단에 후원금 6백만 원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미르산업은 플라스틱 포대, 포장 제조 및 판매 기업으로, 조흥신 대표는 시흥시 저소득층 지원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기업이다. 조 대표는 2012년 9월부터 시흥시1%복지재단의 이사로 활동하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모금활동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도 신천동 주민센터 지정 후원금으로 500만 원과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만 원 등 총 6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조흥신 대표이사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는데 올해에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글쓴날 : [18-12-17 14:30]
    • 김해정 기자[ssnews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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