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트럴병원 개원기념 축하 쌀 1,800kg 전달

  • 센트럴병원은 시흥시1%복지재단에 센트럴병원 10주년 및 재활요양병원 개원 기념행사를 통해 받은 백미 1,800kg를 전달했다.


    센트럴병원은 현재 시화반월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산업재해 예방과 치료를 위해 부설로 산업의학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재활요양병원까지 부설로 개원함에 따라 총 540 병상을 갖춘 명실공히 시흥 최대 종합병원으로서 경기서남부권 허브병원 역할을 하게 됐다.


    센트럴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 시흥안산지역 최초로 휴일이나 야간에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진료하며 지역거점종합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365일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응급의료센터급 시설 진료, 지역의 응급의료센터 확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 24시간 전담간호 인력이 체계적인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병원으로 계속 성장 중이다.


    성대영 센트럴병원 이사장은 “병원 행사에 많은 분들이 축하 화환과 더불어 쌀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의료서비스는 물론 지역과 함께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18-12-17 14:32]
    • 김해정 기자[ssnews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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