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 김영심 협의회장과 손영남 여성분과위원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영심 회장은 지난 1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민주평통 평화통일 기반 구축 유공 자문위원’으로 선정되어 의장(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김 회장은 지역에서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국민통합, 평화통일을 국민 속으로 확산하는데 있어 선도적 역할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선정됐다.
김 회장은 통일담론 형성을 위한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사회단체와 협업해 실시하고, 통일기반조성 및 통일문화 형성을 위해 통일한마당 개최, 통일현장 탐방으로 자문위원 역량강화 자문건의 능력향상에 힘썼다. 또 북한이탈주민 지역정착을 위한 행복한 동행, 김장김치 담그기, 새내기 북한이탈주민 온정나누기, 탈북대학생 장학금 전달로 통일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통일골든벨, 초중고 통일현장견학 및 역사기행, 북한이탈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김영심 시흥시협의회장은 와이즈만 영재교육 시흥센터 원장, 시흥시청소년장학재단 이사, 시흥신문 운영위원, 작은자리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시흥시학원연합회 부회장, 전)시흥시호민관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손영남 여성분과위원장은 17기, 18기 시흥시협의회 여성분과위원장으로 협의회에서 펼치는 통일문화사업 및 지역사회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했으며 지역사회발전 및 시흥시민 건강증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등을 위한 공을 인정받아 의장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