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1월 13일까지 ‘2019 새해 첫 세일’을 개최한다.
시흥·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국내외 인기 브랜드의 다양한 겨울 의류와 패션 잡화를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할 예정이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3층 프리미엄 이벤트 스페이스에서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특별 할인행사가 펼쳐진다. 디스커버리가 롱패딩, 다운점퍼 등 17년 겨울 상품을 최고 60% 할인하고, 아이더는 18년 다운 점퍼를 최고 45% 할인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17년 겨울 상품을 최고 50% 할인하고, 컬럼비아 스포츠웨어는 17년 방수 구스다운을 정상가 50만 6천원에서 19만 9천원으로 할인해 판매한다. 이와 함께 디자인유나이티드는 17/18년 상품을 최고 60% 할인하며, 18년 겨울 신상품인 벤치파카 1+1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