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민대학, 직접 만든 공예품 기부
  • 시흥시민대학에서는 최근 직접 만든 공예품 50여개를 시흥시1%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석고방향제와 섬유유연제, 천연립밤, 캔들 50여개로 학생들이 한마음, 한뜻을 모아 제작에서 포장까지 직접 만들었다.


    시흥시민대학은 우리 지역사회 노인들의 배움의 욕구를 해소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기관이다. 시민대학 관계자는 “학습적인 활동과 후원을 주로 받았던 기관으로 어르신들이 공예품을 만들며 새로운 경험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지원함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윤인숙 학생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것을 학습한다는 기쁨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두 배의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 글쓴날 : [19-01-14 13:35]
    • 김해정 기자[ssnews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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