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 ‘기업현장 목소리 귀담아 들어야’
  • 시흥상공회의소가 김희겸 경기도부지사, 임병택 시흥시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재열 시흥상공회의소 회장은 “정부가 성장과 분배, 두 가지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한다면 과감한 규제 완화와 최저임금인상, 주 52시간 근로제 등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회장은 “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을 구호에 그치지 않고 기존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산업간 융복합 등을 일관성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시흥시의 장기적인 발전과 기업환경 개선을 위해 기업지원 사업 발굴과 다양하고 신속한 기업 지원정보 제공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날 행사는 시흥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새해인사, 신년사, 축사, 축하떡 절단, 기념사진촬영,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 글쓴날 : [19-01-14 13:44]
    • 김해정 기자[ssnews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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