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총연맹, 정왕본동과 2동에 후원품 전달
  • 한국자유총연맹 시흥시지회는 최근 정왕본동과 정왕2동을 방문해 각각 라면 20박스(5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신옥희 지회장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후원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창열 정왕본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명기 정왕2동장은 “크고 작은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싶어 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감사하다”며 “이웃들 모두 행복이라면을 드시고, 행복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후원받은 물품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위기가정 및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세대에 전달했다.

  • 글쓴날 : [19-05-09 14:46]
    • 김해정 기자[ssnews1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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